(주)채움숲, 한강 수변 생태교육 ‘수풀로’ 프로그램 4월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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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주식회사 채움숲(대표 최경호)이 한강 수변 생태복원 공간 ’수풀로‘에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월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수풀로’는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국환경보전원이 물이용부담금을 활용해 한강 수변 토지를 매입·복원한 생태공간으로, 습지와 다양한 생물 서식처를 보전하고 수질 개선을 목적으로 조성된 한강수변벨트 공간이다.
이번 생태교육은 수풀로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자연과의 교감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시교육 ▲특별교육 ▲심화교육 ▲행사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연령별 맞춤형 에코티어링 교재를 활용해 습지 탐방과 생물 관찰, 자연물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한강 수변 생태계의 특징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교육은 ▲수풀로 운심리(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일원) ▲수풀로 양수리(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일원) ▲수풀로 삼회리(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일원)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교육 참여 신청은 한강유역환경청 ‘생태체험 통합 시스템(https://www.hanriver.or.kr)을
통해 가능하며,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상시 접수를 받고 있다.
(주)채움숲 최경호 대표는 “수풀로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생태교육과 환경 인식 개선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러한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가평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환경 자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채움숲은 수풀로 공간의 생태교육 및 관리 운영을 맡아 지역 일자리 창출과 환경교육 활성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수풀로’는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국환경보전원이 물이용부담금을 활용해 한강 수변 토지를 매입·복원한 생태공간으로, 습지와 다양한 생물 서식처를 보전하고 수질 개선을 목적으로 조성된 한강수변벨트 공간이다.
이번 생태교육은 수풀로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자연과의 교감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시교육 ▲특별교육 ▲심화교육 ▲행사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연령별 맞춤형 에코티어링 교재를 활용해 습지 탐방과 생물 관찰, 자연물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한강 수변 생태계의 특징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교육은 ▲수풀로 운심리(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일원) ▲수풀로 양수리(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일원) ▲수풀로 삼회리(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일원)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교육 참여 신청은 한강유역환경청 ‘생태체험 통합 시스템(https://www.hanriver.or.kr)을
통해 가능하며,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상시 접수를 받고 있다.
(주)채움숲 최경호 대표는 “수풀로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생태교육과 환경 인식 개선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러한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가평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환경 자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채움숲은 수풀로 공간의 생태교육 및 관리 운영을 맡아 지역 일자리 창출과 환경교육 활성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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