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채우고 배운다”… 채움숲, 시니어 산림교육 본격 운영
페이지 정보

본문
산림복지 전문기관 주식회사 채움숲이 가평 지역 시니어들을 위한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채움숲은 3월 26일 가평군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시니어 산림건강교육, 숲에서 채움과 배움」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녹색자금)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복지 혜택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시니어 계층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기존 단발성 체험 프로그램과 달리 총 4회차로 구성된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교육의 지속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가평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시니어들의 신체적·정서적 특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숲해설, 싱잉볼 명상, 노르딕워킹, 산림 공예 체험 등으로, 참가자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 안정, 우울감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채움숲 최경호 대표는 “숲은 시니어들에게 치유와 배움의 공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산림이 주는 활력을 체감하고 건강한 노후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채움숲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산림복지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진행된다.
[문의] 주식회사 채움숲 010-4881-4525 / kmlee_forest@outlook.kr
채움숲은 3월 26일 가평군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시니어 산림건강교육, 숲에서 채움과 배움」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녹색자금)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복지 혜택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시니어 계층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기존 단발성 체험 프로그램과 달리 총 4회차로 구성된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교육의 지속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가평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시니어들의 신체적·정서적 특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숲해설, 싱잉볼 명상, 노르딕워킹, 산림 공예 체험 등으로, 참가자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 안정, 우울감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채움숲 최경호 대표는 “숲은 시니어들에게 치유와 배움의 공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산림이 주는 활력을 체감하고 건강한 노후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채움숲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산림복지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진행된다.
[문의] 주식회사 채움숲 010-4881-4525 / kmlee_forest@outlook.kr
관련링크
- 다음글(주)채움숲, 한강 수변 생태교육 ‘수풀로’ 프로그램 4월부터 운영 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