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주는 위안, 모두에게”... (주)채움숲 외부 기관 협력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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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 전문기관 주식회사 채움숲(대표 남주광)이 올해 진행해 온 외부 연계 기관 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청평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는 잔여 회차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채움숲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녹색자금)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숲의약속’, ‘수풀로’ 등 관내 협력 기관들과 손잡고 시니어를 대상으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지난 9일에는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어르신 1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계 기관인 ‘숲의약속’에서 올해 마지막 외부 협력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자연물을 활용한 ‘숲놀이’ ▲숲에서 오감을 깨우고 심신의 이완을 돕는 ‘숲치유’ ▲소근육을 움직이는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산림복지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움숲은 외부 연계 기관과의 협업을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 청평자연휴양림 내 무장애 나눔길을 중심으로 남은 회차 프로그램들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 전 활동 공간에 대한 사전 답사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가을철 큰 일교차에 대비해 참여자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를 운영하는 등 누구나 소외됨 없이 안전하게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이어갈 방침이다.
주식회사 채움숲 남주광 대표는 “뜻을 함께해 준 여러 협력 기관들과 함께 시니어분들께 잊지 못할 숲의 기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은 청평자연휴양림 회차들 역시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알차게 운영해, 연령을 넘어 모두가 ‘채움과 배움’의 기쁨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진행된다.
[문의] 주식회사 채움숲 (전화: 031-584-0528)
채움숲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녹색자금)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숲의약속’, ‘수풀로’ 등 관내 협력 기관들과 손잡고 시니어를 대상으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지난 9일에는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어르신 1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계 기관인 ‘숲의약속’에서 올해 마지막 외부 협력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자연물을 활용한 ‘숲놀이’ ▲숲에서 오감을 깨우고 심신의 이완을 돕는 ‘숲치유’ ▲소근육을 움직이는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산림복지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움숲은 외부 연계 기관과의 협업을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 청평자연휴양림 내 무장애 나눔길을 중심으로 남은 회차 프로그램들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 전 활동 공간에 대한 사전 답사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가을철 큰 일교차에 대비해 참여자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를 운영하는 등 누구나 소외됨 없이 안전하게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이어갈 방침이다.
주식회사 채움숲 남주광 대표는 “뜻을 함께해 준 여러 협력 기관들과 함께 시니어분들께 잊지 못할 숲의 기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은 청평자연휴양림 회차들 역시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알차게 운영해, 연령을 넘어 모두가 ‘채움과 배움’의 기쁨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진행된다.
[문의] 주식회사 채움숲 (전화: 031-58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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